그루터기

​담임목사 인사말

“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

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”

(로마서 14:8)

김현 목사.jpg

할렐루야! 사랑하는 밴쿠버 중앙 장로 교회 성도님들께 2022년 인사를 올립니다!!
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!!
코로나로 인해 우리모두는 힘든 광야와 같은 시절을 지나고 있습니다.
하지만,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
주님의 손을 의지하고, 그 손을 굳게 잡으며, 이 시절을 믿음으로 나아갈줄 믿습니다!!

나태주 시인의 “행복” 이라는 시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.
“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것,
힘들 때 마음 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,
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” …
우리 모두에게는 인생 마치고 돌아갈 본향, 천국이 있고,
인생 힘들 때 주님 찾을 수 있는 기도가 있고,
외로울 때 읊조리는 찬양이 있습니다!!
그래서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!!

하나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한해 2022년!!
2022년 밴쿠버 중앙 장로 교회 표어는 “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” 입니다!!
코로나로 인해 온 세상은 더욱 어둡고, 희망이 없는 절망의 소식들로 가득합니다.
하지만, “세상에서 너희는 빛과 소금이라” 라고 말씀하신 우리 주님의 이 말씀을 붙들고,
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그 자리에서, 삶의 터전에서
하나님의 자녀의 빛을 내시고, 하나님 자녀의 맛을 내시는
사랑하는 밴쿠버 중앙 장로 교회성도님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!!
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겠노라고 결단하는 성도님들에게
하나님께서 더 큰 믿음과 능력과 용기를 허락하여 주실줄 믿습니다!!
이를 놓고 저도 성도님들을 위하여 계속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!!

우리 앞에 펼쳐진 2022년에도 주님으로 인해 행복하시고,
주님 손 굳게 잡고, 같이 기쁨으로 걸어가시는
밴쿠버 중앙 장로 교회 성도님들 모두 되시길
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!! 감사합니다!!